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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엄마표영어홈스쿨링

[서평] 나는 유튜브로 영어를 배웠다

by 주경야독 dicker75 2019. 10. 9.

 

책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데요.

과연 유튜브로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유튜브만큼 좋은

영어학습 플랫폼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영어공부를 했고, 지금도 하고 있지만

만족할만한 실력이 아니거나

아이들 영어공부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유튜브를 활용해 영어공부의 방향을 잡아주는

아주 좋은 책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주요 목차인데요.

Chapter 3, 4 내용이 더욱 흥미롭습니다.

특히, 아이 영어공부가 고민이신 분들은

영어 유치원 부럽지 않은 영어 환경 만들기부터

읽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제목부터 아주 직설적인데요.

우리는 어릴때부터 영어를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로

접하기보다는 시험 위주로 배우다 보니

영어 울렁증이생기는 것이죠.

 

즉, 틀리지 않게 정확히 말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영어를 잘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죠.

 

타일러 강연때도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했어요.

 

실제 아이들 영어공부에 좋은 유튜브 채널이 많이 있어요.

English singsing 추천드리고요.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나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도 소개글이 있어요.

 

지금까지 본인, 아이의 영어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영어를 잘 못하는 이유와

유튜브를 통해서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 제시

그리고 실제 유튜브를 통해 영어를 정복했던 사례를

통해 영어가 고민이신 분들께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본서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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